콘텐츠목차

정충신 장군 유품[향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101879
한자 鄭忠信將軍遺品-香盒-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유물(일반)
지역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대요리 740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이해준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1978년연표보기 - 국가민속문화재 제36-5호로 지정
현 소장처 진충사 -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대요리 지도보기
성격 유물
소유자 정종설|정종열
문화재 지정 번호 국가민속문화재 제36-5호

[정의]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대요리에 있는 진충사에 보관된 정충신(鄭忠信) 장군의 향합(香盒).

[개설]

정충신 장군 유품[향합]은 1978년에 국가민속문화재 제36-5호로 지정되었다. 정충신[1576~1636]은 조선 인조 때의 무신으로, 본관은 금성(錦城), 자는 가행(可行), 호는 만운(晩雲)이다. 이괄(李适)의 난과 정묘호란 때에 활약하여 공신으로 책록되었다.

[형태]

향합이란 향을 넣어 두던 뚜껑 있는 작은 그릇을 일컫는다. 정충신 장군 유품[향합]은 둥그런 형태이며 덮개, 몸통, 다리로 이루어져 있다. 3개의 삼각 다리가 달려 있으며, 뚜껑 중앙에 꼭지 모양의 손잡이가 달려 있다. 향합은 임금에게 같이 하사받은 향로에 비해 형태가 훨씬 소박하고 무늬가 없다.

[특징]

정충신 장군 유품[향합]은 1685년(숙종 11) 정충신에게 충무공 시호(諡號) 교지와 함께 임금이 하사한 것이다.

[의의와 평가]

정충신 장군 유품[향합]을 통해 조선 후기 공신가의 후손에게 선조(先朝)의 시호와 함께 왕실에서 하사한 하사품의 사례를 알 수 있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8.06.25 문화재 용어 변경 중요 민속 문화재 -> 국가민속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