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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산문화대전 > 서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이야기(구비전승·언어·문학) > 문학 > 문학단체

  • 갯벌문학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학 단체. 갯벌문학회는 일상생활 속의 진솔하고 소박한 이야기들을 글로 담고, 문학을 통하여 지역 문화를 창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결성하였다. 갯벌문학회의 전신(前身)은 서령로타리클럽 문예교실이며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뜻을 같이 한 많은 회원들이 문학에 대한 창작열을 좀 더 발전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결성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아동문학가 최주연...

  • 마삼말쌈시낭송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학 단체. 마삼말쌈시낭송회는 서산의 문학 단체 중 창작을 주요 활동으로 하는 다른 모임과는 다르게 시 낭송을 주목적으로 하는 모임이다. 마삼말쌈은 ‘마음으로 전하는 말’이라는 뜻으로 1996년 당시 서령고등학교에 재직하고 있던 교사 박명재가 지은 이름이다. 마삼말쌈시낭송회는 시 낭송 활동을 통하여 회원들 간의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 서산문학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학 단체. 충청남도 서산의 유구한 문화적 전통에 비해 문학적 교류와 역량 발휘가 미약하다는 판단 하에 지역 문학에 열정과 관심을 가져 온 향토 문인들을 중심으로, 1981년 11월 23일 ‘서산 지역 문학 동호인회 창립을 위한 발기인 모임’을 가졌다. 같은 해 12월 27일 모임 명칭을 갯글로 변경했으며 회장으로 김순일을 선임하였다. 198...

  • 서산여성문학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문학 단체. 서산여성문학회는 서산의 여러 문학 단체 중 여성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유일한 단체이다. 순수한 비영리 문학 단체로서 서산의 지역 정서와 함께 섬세한 여성성을 보여주는 지역 여성 문학의 산실이다. 2002년 서산문화원에서 시작된 김순일의 시 강의를 통해 만난 서산 지역 여성들이 개인의 발전과 친목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 지곡문학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학 단체.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서산시 지곡면의 구전 문학을 보전하고, 일상생활 속의 진솔하고 소박한 이야기들을 글로 담아 건강한 삶의 전통을 가진 지역 문화를 창조해 나가기 위해 결성하였다. 지곡문학회는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에 연고가 있는 문인들이 2008년 창립하였다. 매월 월례 회의를 실시하고 문학 강의를 통해 문학...

  • 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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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문인협회 서산 지역 지부. 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는 한국 문학 내에서 서산 지역 문학의 특성을 표현하고 소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2005년 3월 3일 한국문인협회에 서산지부 설립 인가를 요청하였다. 같은 해 3월 17일 창설 승인과 함께 회칙을 제정하고 초대 지부장에 이영하, 부지부장에 이순수, 노경수가 선임되었다. 같은 해 6월 28일 창립...

  • 흙빛문학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태안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문학 단체. 흙빛문학회는 ‘흙 속에서 빛을 캐는 정신’이라는 문학적 가치를 기본 이념으로 하여 진솔하면서도 순수한 문학 정신을 통해 창작 활동을 하고, 청소년들의 문학적 상상력을 신장시키려는 취지에서 설립되었다. 1981년 봄 김영규, 이원국, 최주연, 지요하 등 4명이 회동한데 이어 같은 해 8월 태안읍 성심경리학원에서 13명이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