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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산문화대전 > 서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터전(지리) > 자연지리

  • 자연 지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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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 지역의 지질, 지형, 기후, 토양 등의 지리적 조건. 서산 지역은 대부분의 산지가 심층 풍화를 받아 남동부 일대에 높이 400~600m 내외의 산으로 이루어진 가야산지를 제외하고 대부분 서산시 팔봉면의 팔봉산[362m], 부석면의 도비산[352m]과 같은 높이가 낮은 산들이 형성되어 있다. 즉, 낮은 구릉 형태의 침식 평탄면과 해안 지방의 간석지를 개척하여 만들어진...

  • 기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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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 지역에서 오랜 기간에 걸쳐 반복되는 대기 또는 대기 현상의 종합적인 상태. 서산 지역은 2010년 기준 연평균 기온이 11.7℃ 내외이고, 연 강수량은 2141.8㎜ 이다. 지난 2009년까지의 연 강수량은 중부 지방의 연평균 강수량인 1,100~1,400㎜와 비슷하거나 다른 해안 지역의 강수량보다 다소 적은 편이었다. 하지만 2010년 태풍 곤파스가 서해안을 통과...

  • 자연재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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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 지역에서 기상, 지변(地變), 생물 등 급격히 나타난 불가항력적인 자연 현상에 의해 인간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주는 것. 한반도의 자연재해 중 영향이 가장 큰 것은 기상재해로, 크게 태풍, 해일, 풍해, 수해 등이 있으며, 지진재해의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다. 최근에는 기상 이변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발생하여 엄청난 피해를 가져오고 있다. 특히 한반도는 기상재...

  • 태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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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 지역을 통과하는, 중심의 최대 풍속이 17㎧ 이상인 강한 폭풍우를 동반하는 열대성 저기압. 태풍은 매년 그 발생 횟수가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우리나라에 2~3개 정도가 영향을 미치며, 주로 7~10월에 많이 통과한다. 이 시기는 우리나라에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로, 피해가 매우 크게 나타나는데, 특히 강풍과 함께 폭우, 해일, 범람, 홍수 등을 초래한다. 우리나라에서...

  • 태풍 곤파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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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9월 2일 발생해 충청남도 서산 지역을 비롯한 전역에 피해를 일으킨 태풍. 2010년 제7호 태풍인 곤파스(KOMPASU)는 2010년 8월 29일 21시경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88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곤파스’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컴퍼스 자리 및 컴퍼스를 의미한다. 태풍 곤파스는 2010년 8월 31일 오전 9시경 최대로 발달하여...

  • 태풍 루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2002년 8월 발생해 충청남도 서산 지역을 비롯한 전역에 피해를 일으킨 태풍. 2002년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전국을 강타한 제15호 태풍 루사(RUSA)는 최저 중심 기압이 950hPa, 중심 최대 풍속이 41m/s로, 빠른 풍속과 강한 바람, 많은 비를 동반하여 1959년 태풍 사라(SARAH) 이후 우리나라에 가장 큰 피해를 입혔다. ‘루사’의 명칭은 말레이시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