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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산문화대전 > 서산향토문화백과 > 삶의 내용2(문화와 교육) > 문화·예술 > 문화예술단체

  • 고북연암풍물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시 고북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풍물단. 고북연암풍물단은 충청남도 서산시 고북면 주민들의 상호 화합과 여가 활용, 적극적인 지역 문화 축제 참여 등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창단되었다. 2003년 7월 1일 고북면사무소가 주민 자치 기능 강화 및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운영 프로그램 중 풍물반이 구성되어...

  • 극단 둥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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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연극 단체. 극단 둥지는 서산 지역의 연극 예술 문화의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다. 1991년 7월 창단 발기위원회 모임을 가졌다. 1992년 단장 박만진을 비롯하여 김종후, 김영열, 김영준, 윤혜숙, 오미숙 등이 서산문화원에 모여 연극 예술의 불모지인 서산에 극단 둥지를 창립하였다. 1992년 2월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창단 기념으로 「토...

  • 금헌 류방택 기념사업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에 있는 천문학자 유방택[류방택, 柳方澤] 기념 사업회. 금헌 류방택 기념사업회는 고려 후기 대표적인 천문학자로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天象列次分野之圖刻石)을 만든 금헌 유방택[류방택, 1320~1402]의 생애와 역사적 위치와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2003년 4월 14일 발기인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같은 해 12월 20일 기념 사업회 사무실을 서산...

  • 놀이패 뻘바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에 있는 전통 민속 예술 단체. 놀이패 뻘바람은 지역의 전통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마당극과 풍물, 전통 혼례 등을 전승하고 시연하는 단체로 특히 지역 무형 문화재인 박첨지놀이를 전수 받는 등 지역 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놀이패 뻘바람은 지역 문화 운동의 일환으로 충청남도 서산 지역 전통 민속의 발굴 및 전수를 위해 1995년 발기인 6명으로 설립...

  • 뜬쇠예술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에 있는 문화예술 공연 단체. 뜬쇠예술단은 사물놀이를 포함하는 국악 중심의 전문 예술단이다. 일부 단원 및 연습장의 변천 외에는 초기의 설립 목적 및 취지의 변동 없이 꾸준히 이어져 내려오는 서산 지역의 유서 깊은 전통 예술단이다. 뜬쇠란 순우리말로 ‘놀이 중 그 분야의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 서산문화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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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에 있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 기관. 서산문화원은 지역 문화 진흥을 위하여 설립된 특수 법인이다.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지역 문화의 발전과 지역민의 문화 향수권 제고 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57년 6월 15일 서산문화원이 설립되었으며 초대 원장으로 안상혁이 취임하였다. 1991년 8월 23일 행정 구역 개편과 함께 서산문화원으로부...

  • 서산시 소년소녀합창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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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에 있는 소년 소년 합창단. 서산시 소년소녀합창단은 서산 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의 음악적 소양을 기르고 서산을 대표하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2009년 8월 22일 서산 지역의 뜻있는 음악인들과 40여 명의 소년 소녀들을 구성원으로 하여 창단되었다. 2009년 8월 22일 충청남도 서부평생학습관 강당에서 열린 창단식을 시작으로,...

  • 서산시우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에 있는 문화예술 단체. 일제 강점기부터 서산 지역의 내포제시조 동호인들이 활동한 것을 시초로 하여 내포제시조의 전수 및 계승 발전에 힘쓰고 있는 단체이다. 서산시우회는 전통 국악 시조의 계승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다. 서산시 읍내동 소재의 과거 서산우시장 주변 주막에 시조를 사랑하는 국악인들이 모여 시조를 부른 것이 시우회의 시초이다. 1945년 8월 20일...

  • 스산농요보존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에 있는 문화 예술 단체. 스산농요보존회는 서산 지방에서 구전되어 오던 각종 노동요의 발굴 전승 및 국악 진흥 활동을 위해 설립되었다. 1985년 9월 15일 박상의를 중심으로 서산의 국악과 노동요에 관심이 있던 17명의 국악인들이 모여 우리소리연구회를 결성하고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0년 우리소리 연구회에서 스산농요보존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서산 지역...

  • 심화영 승무보존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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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시에 있는 심화영류 승무 보존 전승 단체. 심화영류 승무는 일반적인 기존 승무와는 달리 무대화되지 않은 1930년대 형태의 승무이다. 기존 승무는 엎드려서 시작하지만 심화영류 승무는 서서 시작하며 시작과 끝을 목탁 소리에 맞추어 합장을 하는 것이 특색이다. 또한 염불 장단이 다른 승무와는 달리 여섯 장단으로 구성된다. 복장은 남색 치마에 미색 저고리 자주 고름을 기본...

  • 중고제 판소리 서산보존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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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에 있는 중고제 판소리 보존 단체. 경기도와 충청도 일원에서 불리던 판소리를 중고제로 칭한다. 그러나 중고제 판소리는 동편제와 서편제라는 판소리계의 큰 흐름과 달리 충청남도 무형 문화재 제27호 기능 보유자 심화영(沈嬅英)에 의해 겨우 그 명맥만 유지되고 있으며 소리꾼은 물론이고 학계에서도 그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처해 있다. 이러한 상...

  • 한국농악보존협회 서산지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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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에 있는 한국농악보존협회 서산 지역 지회. 한국농악보존협회 서산지회는 볏가리제, 지점놀이 등 서산 지역 농악의 특징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서산농림고등학교[현 서산중앙고등학교]에서 농악을 가르치다가 현재 경기도 용인시에 살고 있는 정인삼이 사단 법인 한국농악보존협회를 만들었다. 이어 2008년 2월 1일 정인삼의 권유로 2001년부터 왕성한...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에 있는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충청남도연합회 서산 지역 지부. 서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이 자신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상호간의 교류를 활발히 해줄 수 있는 매개체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결성한 지역 문화예술인 단체이다. 미술협회를 시작으로 국악협회, 사진작가협회, 무용협회 등이 가입하면서 현재의 사단 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부로 발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