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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신 장군 유품[갑옷]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101876
한자 鄭忠信將軍遺品-甲-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유물(일반)
지역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대요리 740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이해준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제작 시기/일시 1630년(인조 8)연표보기 - 정충신 장군 유품[갑옷] 제작
문화재 지정 일시 1978년연표보기 - 국가민속문화재 제36-2호로 지정
현 소장처 진충사 -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대요리 지도보기
성격 유물
재질 바깥천 황색 운보단|안감 운모단
크기(높이,길이,너비) 116㎝[총길이]|60㎝[화장 길이]
소유자 정종설|정종열
문화재 지정 번호 국가민속문화재 제36-2호

[정의]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대요리에 있는 진충사에 보관된 정충신(鄭忠信) 장군의 갑옷.

[개설]

정충신 장군 유품[갑옷]은 1978년에 국가민속문화재 제36-2호로 지정되었다. 정충신[1576~1636]은 조선 인조 때의 무신으로, 본관은 금성(錦城), 자는 가행(可行), 호는 만운(晩雲)이다. 이괄(李适)의 난과 정묘호란 때에 활약하여 공신으로 책록되었다.

[형태]

갑옷의 바깥천은 황색 운보단(雲寶緞)을 사용하였고 안감은 운문단(雲紋緞)인 듯하나 남아 있는 부분이 거의 없으며, 안쪽의 심지(心地)로 사용된 천은 세 겹으로 너비 2.5㎝ 정도로 누볐다. 단(端)은 넓어 겨드랑이 아래 다른 천으로 덧댄 무를 붙였으며, 견철(肩鐵) 부분에 경첩이 있어 활동성을 주었다. 갑옷의 총길이는 116㎝, 등솔에서 소매 끝까지의 화장 길이는 60㎝이며, 목둘레는 둥글게 패어 있다. 앞쪽에는 지름 1.2㎝의 징을 어깨선에서 밑으로 11줄을 박고 그 밑으로 간격을 두고 아랫단까지 2줄을 더 박았다.

[특징]

정충신 장군 갑옷은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인조가 부원수인 정충신에게 활과 화살, 검과 함께 하사한 것으로 생전에 실제로 입었던 군복이다.

[의의와 평가]

정충신 장군 갑옷은 병자호란 당시 실제 전투에 착용하였던 갑옷의 모습을 고증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8.06.25 문화재 용어 변경 중요 민속 문화재 -> 국가민속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