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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100625
한자 日樂寺大雄殿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황락리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조경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이전 시기/일시 1933년연표보기 - 해체 이전함
개축|증축 시기/일시 1487년연표보기 - 보수
개축|증축 시기/일시 1530년연표보기 - 보수
개축|증축 시기/일시 1649년연표보기 - 보수
개축|증축 시기/일시 1919년연표보기 - 일락사 대웅전 중창
문화재 지정 일시 1984년 5월 17일연표보기 -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193호로 지정
특기 사항 시기/일시 1984년 5월 17일연표보기 - 일락사 대웅전의 노사나불이 일락사 철불이라는 이름으로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208호로 지정
현 소재지 일락사 대웅전 -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황락리 상왕산지도보기
원소재지 일락사 대웅전 -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황락리 상왕산
성격 불전|대웅전|목조 건축|사찰 건축
양식 익공 양식|맞배지붕
정면 칸수 3칸
측면 칸수 2칸
소유자 일락사
관리자 일락사
문화재 지정 번호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193호

[정의]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황락리에 있는 일락사의 불전.

[변천]

일락사(日樂寺)는 663년(문무왕 3)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나 믿기 어렵다. 일락사 대웅전(日樂寺大雄殿)은 1487년(성종 18)과 1530년(중종 25), 1649년(인조 27) 등 여러 차례 보수를 하였다고 한다. 1918년 제작된 일락사 대웅전 중창기를 볼 때, 현재 건물은 1919년 새로 고쳐 지은 건물로 보인다. 1933년 건물을 해체하여 원래 자리 오른편에 옮겨 세웠는데, 이때 ‘명부전’이란 현판을 달았다고 한다. 이전 자리에는 대적광전을 새로 지었다.

[형태]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으로 총 6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공포(栱包)는 새 날개 모양을 한 익공(翼工) 양식이다. 전체적으로 조각을 가하여 단정하고 아담한 형태미를 보여 주고 있는 건물이다.

[현황]

2011년 현재 일락사 대웅전의 소유자 및 관리자는 일락사이다. 1984년 5월 17일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193호로 지정되었다. 내부에는 삼신불상이 소장되어 있다. 삼신불(三身佛)은 모두 금분이 입혀져 있으나 원래 중앙의 비로자나불은 흙으로, 좌측의 석가불은 나무로, 우측의 노사나불은 철로 만들어졌다. 노사나불의 경우 보통 보관을 쓴 보살형이나, 일락사 대웅전에서는 불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일락사 대웅전의 노사나불은 일락사 철불(日樂寺鐵佛)이라는 이름으로 1984년 5월 17일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208호로 지정되었다. 철불의 높이는 80㎝이다.

[의의와 평가]

일락사의 중심 전각은 대웅전인데, 명부 신앙과 지장 신앙이 성행함에 따라 대웅전에 명부전이란 편액을 건 것이 특징적이다.

[참고문헌]
  • 『서산시지』(서산시지편찬위원회, 1998)
  • 문화재청(http://www.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