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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락사 범종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100500
한자 日樂寺梵鐘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유물(일반)
지역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일락골길 501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여성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제작 시기/일시 1759년연표보기 - 일락사 범종 조성
문화재 지정 일시 1975년 2월 15일연표보기 -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209호로 지정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70년대 후반 - 분실되어 현재 행방을 알 수 없음
현 소장처 일락사 -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읍 일락골길 501 지도보기
출토|발견지 일락사 -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읍 일락골길 501 지도보기
성격 범종
재질 청동
크기(높이,길이,너비) 78㎝[높이]|55㎝[입지름]
소유자 일락사
관리자 일락사
문화재 지정 번호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209호

[정의]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황락리에 있는 일락사에 소장되었던 조선 후기의 범종.

[개설]

불교에서 종교적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소리 내는 일체의 용구를 범음구(梵音具)라고 하는데, 그 중 종은 당외(堂外)의 종루에 걸어 놓고 두드려서 소리를 내는 타악기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는 청정한 불사(佛寺)나 범찰(梵刹)에서 사용하는 종을 범종이라고 한다. 일락사 범종은 1926년에 발간된 『서산군지(瑞山郡誌)』에 1759년(영조 35)에 조성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1975년 2월 15일에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209호로 지정되었다.

[형태]

일락사 범종은 1993년 대웅전[현 명부전]을 옆으로 옮기기 전에 대웅전 내에 있는 작은 종으로, 높이는 78㎝이며 입지름은 55㎝이다. 본래 대웅전(大雄殿) 내에 있었던 작은 종으로 예불 때 사용하였으나, 1970년대 후반에 분실되어 행방을 알 수 없다. 현재 대적광전에 있는 작은 종은 1990년대 후반에 만들어진 것으로 그 형태는 다음과 같다.

범종의 용뉴는 단룡으로 되어 있으며 입에 여의주를 갖고 있다. 용의 좌우에는 앞다리를 갖추고 있으며 원통형의 음관이 용의 다리 사이에 음관이 위치한다. 음관 표면에는 문양이 장식되어 있으며, 구멍은 막혀 있다. 종신의 상대와 하대에는 당초문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데, 범종의 상대와 접해서 4개소에 유곽이 확인된다. 유곽대에는 문양이 장식되어 있고, 그 내부에는 3×3개로 구성된 9개의 유두가 배치되어 있다. 당좌는 2좌를 종의 전후에 배치하였는데, 당좌에는 연화문이 장식되어 있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2.05.03 주소 수정 알락골->일락골로 주소 오기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