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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전리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100204
한자 豊田里
영어음역 Pungjeon-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남도 서산시 인지면 풍전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권선정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서산군 인지면 풍전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95년연표보기 - 서산군 인지면 풍전리에서 서산시 인지면 풍전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2.29㎢
가구수 93세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남,여) 208명(남자 112명, 여자 96명)[2014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충청남도 서산시 인지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풍전리(豊田里)는 조선 시대 금정도찰방(金井道察訪)에 속한 풍전역(豊田驛)이 있었던 데서 유래한 지명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서도 풍전역을 확인할 수 있어 그 명칭의 기원이 조선 전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789년(정조 13) 간행된 『호구총수(戶口總數)』에 역리, 1911년 간행된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에 풍전역·역말[驛里] 등의 관련 명칭이 확인된다. ‘풍전’이라는 명칭은 풍전저수지 앞에 펼쳐져 있는 넓은 들을 통해 짐작할 수 있듯 과거부터 이곳이 풍요로운 곡창 지대로 이름나 있던 것에서 붙여진 지명이 아닌가 한다.

[형성 및 변천]

풍전리는 조선 시대의 서산군 군내면과 노지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때 군내면의 역리와 노지면의 산북리·행제동 각 일부를 합쳐 풍전리라 하고 서산군 인지면에 속하게 하였다. 1989년 서산읍이 시로 승격할 때 서산군에 속했다가 1995년 서산군과 서산시의 통합에 따라 서산시 인지면 풍전리가 되었다.

[자연 환경]

마을의 동쪽·서쪽·북쪽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고, 풍전저수지가 조성되어 있는 남쪽만이 유일하게 열려 있다. 마을은 풍전저수지 오른쪽에 자리 잡고 있다. 풍전저수지 아래로는 평야가 남북 방향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다. 그 사이를 흐르는 물길은 서해로의 풍전교차로 앞에서 화수천을 합류, 둔당천을 이루어 면의 동쪽 경계를 이루며 평야 지대를 흐르게 된다.

[현황]

풍전리인지면의 북동부에 위치하고 있다. 2010년 12월 기준으로 면적은 2.29㎢이며, 2014년 12월 31일 현재 인구는 총 93세대에 208명(남자 112명, 여자 96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군내·역말·팥골[두곡] 등의 자연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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