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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성동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4100178
한자 竹城洞
영어음역 Jukseong-dong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남도 서산시 죽성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정환영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서산군 서령면 죽성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17년연표보기 - 서산군 서령면 죽성리에서 서산군 서산면 죽성리로 개편
변천 시기/일시 1942년연표보기 - 서산군 서산면 죽성리에서 서산군 서산읍 죽성리로 개편
변천 시기/일시 1989년연표보기 - 서산군 서산읍 죽성리에서 서산시 죽성동으로 개편
성격 법정동
면적 4.8㎢
가구수 1,318세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남,여) 4,142명(남자 2,075명, 여자 2,067명)[2014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충청남도 서산시에 속하는 법정동.

[명칭 유래]

죽전리(竹田里)에서 ‘죽(竹)’자를 따고 을호리(乙湖里)에서 ‘을호’의 별칭인 석성제언의 ‘성(城)’자를 따서 죽성리(竹城里)가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견해로는 죽성 지역은 대나무 밭이 무성했던 곳으로 주변 마을이 대나무 성처럼 둘러친 것 같아 보여서 지어진 이름으로 보기도 한다.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 서산군 율곶면에 밧[竹田里], 을호리 등 관련 지명이 보인다.

[형성 및 변천]

죽성동(竹城洞)은 조선 시대에 서산군 율곶면 중촌리로 77호에 218명이 살았던 제법 큰 마을이었다. 이후 1895년 서산군 율곶면 죽전리[대밭마을], 을호리[막매기마을]로 분리되었다. 1914년 죽전리와 을호리를 통합하고 양대리 일부를 합하면서 서산군 서령면 죽성리가 되었으며, 1917년 서령면이 서산면으로 개칭되면서 서산면 죽성리가 되었다. 1942년에는 서산면이 서산읍으로 승격되면서 서산읍 죽성리가 되었고, 1989년 서산읍이 서산시로 승격되면서 석남동 관할의 법정동인 죽성동이 되었다.

[자연 환경]

간척 전의 죽성동양대동은 길게 뻗어 나온 반도 형태의 곶이었으며, 대나무밭이 많았으나 현재는 많지 않다. 양대산이 있지만 작은 둔덕에 불과하며, 주변은 구릉지로서 밭농사를, 해안 지역이었던 간척지에서는 논농사를 짓고 있다.

[현황]

2010년 12월 기준으로 면적은 4.8㎢이며, 2014년 12월 31일 현재 인구는 총 1,318세대에 4,142명(남자 2,075명, 여자 2,067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간척지는 구례들·배다리들 등으로 구분되어 벼농사가 이루어진다. 구릉지에는 대밭·막매·배다리·댓고개·군진벌 등의 자연 마을이 있다. 동아2차아파트, 죽성삼성아파트 등의 다가구 주택, 서령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동쪽은 남부순환로를 경계로 양대동, 서쪽은 풍전천을 넘어 서산시 인지면 야당리모월리, 남쪽은 양대동산동리, 북쪽은 예천동, 둔당동과 접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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